버라이존은 지난 해 4/4분기에 특별항목을 제외하고 주당 54센트의 순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 통신이 사전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와 부합하는 실적이다.
분기 매출액은 9.9% 상승한 271억 달러로, 로이터 전망치 273억 달러를 소폭 밑돌았다.
한편 버라이존은 지난 분기 순 고객수가 220만명 증가, 전체 고객이 9120만 명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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