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듀폰은 회계연도 4/4분기에 주당 48센트의 순이익을 기록했으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10% 증가한 64억 달러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이는 톰슨로이터 I/B/E/S 순익 전망치인 41센트보다 양호한 실적이다.
이 회사는 또 2010회계연도 실적 전망을 주당 2달러 15센트에서 2달러 45센트 수준으로 제시하고, 연간 매출액이 20%정도 증가할 것이란 전망을 고수했다.
톰슨로이터 I/B/E/S에 따르면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2010년 주당 순익 전망치를 2달러 26센트로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