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은 1월 하순부터 본격적인 설 특집 방송을 편성하고, 명절 특집 식품 방송과 설 선물로 구입하기 좋은 화장품 및 건강식품, 설 음식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주방용품의 방송을 알차게 준비하고 있다.
CJ오쇼핑의 설 식품 특집 방송 '2010 식품대전'은 2월 5일 아침 7시 10분, 저녁 6시 40분과 6일 오후 5시 20분 등, 3부에 걸쳐 대대적으로 편성됐다.
'구본길 갈비', '제주 은갈치' 등 명절 식탁에 없어서는 안될 식품류부터 '정관장 홍삼정' 등 새로운 한해, 부모님과 아이들의 건강을 챙겨주기 위한 건강식품까지를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특집 방송 중 일부 상품에 대해서는 '더블 찬스'가 적용돼, 구입한 상품과 같은 상품 하나를 더 받는 행운을 누릴 수도 있다.
요리할 일이 많은 설을 대비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주방기구의 특집 방송 역시 마련됐다.
오는 30일 오전 8시 20분과 31일 아침 8시 50분, 저녁 6시 20분, 세 차례에 걸쳐 편성된 '가정용품 설 대박 특집전'에서는 '키친아트 프라이팬', '해피콜 직화오븐', '압력중탕기 오쿠' 등 CJ오쇼핑의 히트 주방용품들이 약 4시간 연속으로 방송된다.
이틀 간 특집전 상품을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명에 상품권 100만 원권을, 101명에 10만 원권을 증정하는 등, 2010년을 맞아 111명의 고객에게 총 2010만 원의 상품권을 증정하는 경품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해피콜 직화 오븐'은 예열 과정 없이 짧은 시간에 '직화캡(열 순환기)'을 통해 올라오는 열기가 오븐 안에서 순환되면서 입체적으로 음식을 익혀주는 조리기구다.
CJ몰(www.CJmall.com)에서도 2월 9일까지 예정으로 '설 선물대전'이 진행 중이다.
전통적인 인기 선물인 정육, 청과, 건강식품부터 패션 상품, 디지털 상품, 명품 등 다양한 취향과 연령층을 위한 상품을 준비한 것이 특징이다.
매일 '오늘의 특가'와 주문량이 많은 '베스트 오브 베스트 상품'을 소개하므로 선물 준비에 참고할 수 있다.
특가 상품의 경우 최고 50%까지 할인해 판매한다. 현재 곶감세트(3만5000원→2만8000원), 완도전복세트(5만4000원→4만3200원), LA갈비세트(5만8900원→5만5960원), 배, 사과, 한라봉 혼합세트(5만4000원→4만3200원) 등 품목 별로 최고 인기 상품들을 할인해 판매하고 있다.
설 전에 배송을 받기 위해서는 다음달 10일 정오까지 상품에 대한 결제를 마쳐야 하며, 만약 배송이 되지 않았을 경우에는 가이드 라인에 따라 적립금으로 보상해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