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지난 12월 21일자에 설립된‘미래에셋 제1호 기업인수목적회사’는 향후 상장심사를 거쳐 빠르면 2월 중에 공모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미래에셋 제1호 기업인수목적회사’는 공모 자금의 95% 이상을 은행 정기예금 등에 신탁 보관함으로써 안정성을 최대한 강화하도록 했다.
인수대상으로는 녹색기술산업 및 바이오산업 등 성장가능성이 높고 정부 정책에 부합하는 우량 기업을 최우선적으로 검토할 방침이다.
또한 본 기업인수목적회사는 총 공모규모 200억 예정으로, 기업가치가 약 200억~1000억 수준의 기업을 합병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코스닥시장에 진입하고자 하는 기업 대부분의 수요를 충족하며, 투자자 입장에서는 합병 후 주가상승탄력이 보다 높을 수 있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에서는 이후로도 연내에 추가적인 SPAC 설립을 통해 다양한 산업군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투자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