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간 오후 6시 52분 현재 S&P500지수 선물은 0.85%, 다우지수 선물은 0.78%, 나스닥선물은 0.6% 각각 올라 뉴욕증시 정규장의 상승 개장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주 뉴욕증시는 3일째 큰 폭으로 하락하했다. 뉴욕증시가 3일 동안 이렇게 큰 낙폭을 기록한 것은 작년 3월 이래 처음이다.
다우지수는 전일 종가 대비 2.09%, 216.90 포인트 떨어진 10172.98로 마감했다. S&P500은 2.21%, 24.72 포인트 하락한 1091.76, 나스닥은 2.67%, 60.41 포인트 내린 2205.29로 장을
앞서 연방준비제도이사회 벤 버냉키 의장의 연임 여부를 둘러싸고 불안이 확산되었으나, 의장의 연임이 확실시 된다는 보도가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한편 투자자들은 이날 예정된 기술주와 전자주 실적 발표를 기다리고 있으며, 이번 주 예정된 애플과 텍사스인스트루먼트의 4/4분기 실적도 시장의 큰 관심거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