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젬 파와즈 알 쿠드시 인베스트AD의 최고경영자(CEO)는 베이징에 체류하는 동안 로이통신에게 "아부다비는 인프라와 금융서비스 등의 분야에서의 중국 투자자들과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맺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는 "글로벌 차원에서 중국의 중요성이 인식되면서 우리가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에서 중국과 적절하게 제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중국의 관영 투자 주체는 자산규모 3000억 달러가 넘는 중국투자공사(CIC)와 국가외환관리국(SAFE) 그리고 중국사회보장기금(NSSF) 등이 핵심이다.
인베스트AD는 아부다비투자청에 이어 2위 국부펀드인 아부다비투자위원회를 대신해 투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