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최근 아이폰 등 스마트폰이 인터넷상의 보안위협 요소에 그대로 노출될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한 조치다. 방통위는 이를 위해 기존의 민․관 정보보호 협의체와 별도로 구성․운영할 계획이다.
이 대응반에는 방통위, KISA, ETRI, 이통사(KT, SK텔레콤, LG텔레콤), 제조업체(삼성전자, LG전자, 팬택), 백신업체(안철수연구소, 하우리, 바이러스체이서, 이스트소프트, 잉카인터넷, NHN) 등의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지난 21일 1차 회의에 이어 이번 주에도 대응반회의를 열 계획이며, 지난해 하반기부터 이통사, 백신업체 등과 논의했던 스마트폰 보안대응방안을 재점검하고 향후 스마트폰 보안위협 정보공유, 선제적인 대응협력체제 구축 및 보안대책 마련하기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