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TG삼보컴퓨터가 '대학생을 위한 무이자 장기할부 프로젝트'를 25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TG삼보(대표 김종서)는 비싼 학비와 취업을 위한 공부 등으로 경제적 부담이 심해진 대학생들을 돕고자 1000대 한정으로 준비했다고 25일 밝혔다.
대학생이면 누구나 TG삼보컴퓨터 홈페이지에서 구매를 신청할 수 있으며 학생증과 신분증을 제출하고 간단한 계약서만 작성하면 된다.
이 행사 해당 모델은 친환경 에코 슬림 노트북 '에버라텍 스타', 15.6형 와이드 스크린 노트북 '에버라텍 TS-508', 인텔 쿼드코어 슬림 데스크톱 PC '드림시스 EMTU' 등이다.
TG삼보는 이 행사를 통해 대한민국 벤처기업 1호로 출발한 TG삼보컴퓨터의 도전 정신을 공유한다는 방침이다.
마케팅실 우명구 이사는 "이번 행사는 과거에 비해 부쩍 늘어난 학비로 인해 마음고생이 심한 대학생들과 부모님들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자 기획했다"며 "노트북 2종, 고성능 데스크톱 1종 등 학생들의 용도에 따라 구매할 수 있어 많은 학생들의 신청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TG삼보는 '대학생을 위한 무이자 장기할부 프로젝트'와 함께 PC 시장의 최대 성수기인 졸업, 입학 시즌을 정면 겨냥해 오는 3월까지 '2010 Happy 아카데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