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대만 혼하이정밀로부터 500만대의 LCD TV를 조달할 것이라고 현지 이코노믹데일리뉴스가 25일 보도했다.
또 LCD 패널업체인 AU옵트로닉스는 혼하이정밀이 삼성 측에 납품하는 LCD TV의 패널 40%를 공급할 계획이다.
LCD 시장분석기관인 디스플레이 서치에 따르면 올해 혼하이정밀은 지난해보다 100만대 이상 늘어난 1200만대 규모의 LCD TV를 생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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