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테스가 삼성전자와 29억원 규모의 태양전지 제조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 등으로 6%이상 오르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오전 10시 15분 현재 테스는 전일 대비 6.44%(850원) 오른 1만4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테스는 최근 삼성전자와 29억원 규모의 태양전지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테스 관계자는 "이번 차세대 고효율 태양전지용 진공증착장비 납품을 통해 향후 고효율 태양전지가 양산으로 연계될 경우 장비판매가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이종민 솔로몬투자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테스가 반도체장비 투자 수혜와 태양전지향 제품 다각화로 올해 큰 폭의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