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애널리스트는 "업체별 4/4분기 원외처방매출액 증가율(전년동기대비)을 살펴보면 종근당(34.6%)이 가장 높았고, 동아제약(29.7%)이 평균을 상회하는 성장률을 기록했다"며 "키움유니버스 제약업체 9개사 합산실적 기준 4분기 시장점유율은 일시적 판촉활동 자제에 따른 외형 위축으로 전년동기대비 0.1%P 상승한 24.1%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 4분기 원외처방매출액은 16.8% 증가하고, 업체별로는 종근당과 동아제약의 매출이 급증
4분기 원외처방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6.8% 늘어났다. 그룹군별로는 키움유니버스 9개사 합산실적이 전년동기대비 16.9% 늘어나 시장평균을 소폭 상회했다.
외자계 상위 10개사 합산실적은 11.0% 증가해 시장평균을 하회하는 성장률을 기록했다. 키움유니버스의 업체별 4분기 원외처방매출액 증가율(전년동기대비)을 살펴보면 종근당(34.6%)이 가장 높았고, 동아제약(29.7%)이 키움유니버스 평균을 상회하는 성장률을 기록했다.
키움유니버스 제약업체 9개사 합산실적 기준 4분기 시장점유율은 일시적 판촉활동 자제에 따른 외형 위축으로 전년동기대비 0.1%P 상승한 24.1%를 기록했다. 외자계 상위 10대사 합산실적 기준 4분기 시장점유율은 22.4%로 전년동기대비 1.1%P 하락했다.
◆ 이슈 분석으로 '메디프론의 자회사 디지털바이오텍의 기술수출 의미와 전망' 다뤄
이슈 분석으로 '메디프론의 자회사인 디지털바이오텍이 다국적제약사인 로슈에게 알츠하이머성 치매치료제 기술수출계약을 한 의미와 향후 전망', '일반의약품 비급여 전환이 업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다뤘다.
이번달에는 대웅제약과 나노엔텍을 탐방했다. 탐방결과 대웅제약은 숨겨진 R&D 파이프라인 중 신경병성 통증치료제의 시장잠재력이 높다는 것을 파악했고, 나노엔텍은 생명공학분석기기와 진단의료기기 분야에서 글로벌 진출이 활발하다는 것을 알았다.
녹십자와 부광약품은 각각 낙폭과대, 레보비르의 매출 회복을 이유로 투자의견을 'BUY', 'Marketperform'으로 한단계 상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