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민 솔로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5일 보고서를 통해 "메모리 업황 확대에 따른 공정 미세화를 위한 장비 투자의 수혜가 이어질 것이고, 태양광 부문으로의 제품 다각화에 따른 매출 본격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테스의 올해 매출을 전년 대비 222% 증가한 950억원, 영업이익은 115억원(이익율 12.1%, 흑자전환)으로 각각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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