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 주(1월15일) 원유재고가 40만배럴 감소한 3억3060만배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문가 예상치는 240만배럴 증가였다.
EIA는 그러나 휘발유 주간재고의 경우 170만배럴 증가 예상보다 많은 390만배럴이 늘었다고 전했다.
정제유 재고도 330만배럴이 감소하며 10만배럴 줄 것이란 예상보다 큰 폭으로 감소했다고 덧붙였다.
전일 민간기관인 미석유협회(API)도 주간 원유재고가 증가 예상과 달리 180만배럴 감소했다고 밝혔다.
API는 휘발유 재고의 경우 67만배럴이 증가하고, 난방유와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 재고는 340만배럴이 줄었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