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간 오후 6시 20분 현재 런던 외환시장에서 유로/달러는 1.4070달러 부근에서 호가되고 있다.
이에 앞서 유로/달러는 일시 1.4063달러에 이어 1.4058달러까지 하락하면서 지난 해 8월 중순 이래 최저치를 경신했다.
투자자들은 그리스의 국채 발행이 크게 증가할 것이란 우려 속에 계속 유로화를 매도하고 있고, 이날 발표된 유로존 1월 제조업 및 서비스업지수가 기대 이하로 나오면서 경기가 둔화되고 있음을 시사한 것이 추가적인 유로화 매도세를 촉발한 것으로 보인다.
딜러들은 1.4050달러 부근의 배리어가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보면서 이 선이 무너질 것인지 주목하고 있다. 그 아래는 1.4000달러 선이 지지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