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상건 기자] 삼성카드는 2009년 당기순이익이 6038억원으로 전년(2577억원)대비 134.3%로 늘었다고 밝혔다.
2008년 미사용한도에 충당금 추가 설정과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한 내실위주 영업으로 인한 영업비용 감소가 주요 원인이라고 삼성카드 측은 설명했다.
또한 주당 12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최대주주 등과 100억원 이상의 내부거래(최대주주 등과의 부동산 임차)에 대해서는 삼성생명의 본관빌딩 매입으로 자사 건물 임대인이 삼성전자에서 삼성생명으로 변경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부 손익 항목은 오는 25일 오후 4시 증권선물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기업설명회를 통해 알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