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온라인게임과 해외사업을 위한 인력확충이 마무리된 상태"라며 "이에 따라 올해는 매출액 증가와 영업이익이 대폭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또 "모바일게임 업계가 모바일 인터넷의 확산으로 새로운 성장 국면에 접어들고 있으며 모바일게임 가격 인상도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컴투스의 지난해 4/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5.9% 증가한 78억8000만원, 영업이익은 162.9% 증가한 16억3000만원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