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통계청은 11월까지 최근 3개월 간 영국의 실업자수가 7000명 감소, 실업률이 7.8%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18개월 만에 처음으로 개선된 것으로 당초 로이터 조사 결과 전문가들은 실업률이 8.0%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12월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1만 5200건 감소하며 2007년 4월 이후 가장 큰 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로이터 전문가들은 2500건 정도 줄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당초 6300건 감소했다던 11월 수치는 1만 800건 줄어든 것으로 수정됐다.
이처럼 영국의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양호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영국 길트채 3월물은 장중 오름 폭을 축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