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하이드로젠파워는 최근 (재)포항테크노파크와 수소연료전지 기업지원사업 기술로드맵 작성에 대한 용역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용역계약은 지난해 12월 31일 체결됐으며 용역을 의뢰한 (재)포항테크노파크는 포항시가 설립한 기관으로 포스텍(포항공대)과 포항산업과학연구원, 포스코 등 산·학·연 기술혁신주체들이 공동 참여해 있다.
하이드로젠파워에서 수립하는 수소연료전지 기업지원사업 기술로드맵(TRM)은 수소연료전지 기술에 관한 국내외 시장 및 기술동향을 분석, 개발목표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재료기술 및 생산기술의 조기 확보를 위한 결집력 있는 산학연 협동 연구체제를 구축하기 위해서다.
회사 관계자는 "기술로드맵이 향후 기업의 투자 촉진 및 우리나라 에너지 기술개발의 획기적인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전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