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측은 한화사회봉사단 김연배 부회장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관 혜심원에 바이올린 348개, 플룻 128개,첼로 6개 등의 악기를 전달하는 증정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김연배 부회장은 "체계적인 문화예술교육이 아이들의 정서가 많이 안정되는 효과를 가져다 준다"며 "이번 악기 증정이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과 문화예술적 소양 발달에 이바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악기증정 행사는 '한화 예술더하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화그룹은 지난해에도 한화는 북, 장구, 소고, 꽹과리, 오카리나 등 악기 1045대를 전국 29개 복지기관에 전달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