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울은 '2만 달러 이하 왜건' 부문에서 그랜드카니발은 '미니밴(Minivans)' 부문에서 각각 추천차량으로 선정됐다.

에드먼즈닷컴은 매년 부문별 추천차종 선정 및 발표 외에도 신차종 평가 중고차 가치 시승기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자동차 관련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으며 월 평균 방문객만 1200만에 달하는 등 미국 운전자들의 자동차 구매활동 전반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또 기아차 쏘울과 포르테는 마즈다 3, 혼다 피트 등과 함께 에드먼즈닷컴의 '대학생이 선호하는 10대 차량'에도 선정됐다.
쏘울은 최근 미국 자동차 웹사이트인 카즈닷컴에서도 '2010 최고 해치백 모델'로 선정되는 등 미국시장에서 잇단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마이클 스프라그 마케팅담당 부사장은 "기아차의 우수한 디자인, 우수한 성능과 품질, 각종 편의사양 등이 자동차의 본고장 미국에서 인정받고 있다"며 "세련된 스타일의 쏘울, 포르테에 이어 쏘렌토R까지 출시되면 미국시장에서 기아차 브랜드 이미지가 더욱 올라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아차 쏘울은 지난해 3월 미국 시장에 출시 이래 지난해 3만1621대의 판매실적을 기록하며 경쟁 차종인 닛산 큐브와 싸이언 xB를 따돌리며 박스형 소형차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