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은행들의 4/4분기 순이익은 1조2404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3.4%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금호그룹 계열사 워크아웃에 따른 충당금 7866억원 발생과 NPL비율 준수에 따른 충당금 추가적립 때문이다.
다만 순이자마진(NIM)이 전분기 대비 27bp 상승하면서 이자이익은 14.9% 증가할 것이라고 했다.
기업은행이 4/4분기 실적은 가장 양호할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올해 1/4분기 실적에 대해서는 충당금 기저효과로 정상화 궤도에 진입할 것이라고 했다.
금호그룹 워크아웃 충당금 등의 기조효과가 있어 2조1524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73%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NIM은 정기예금 리프라이싱효과가 대부분 마무리되면서 상승푹이 제한될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KB금융의 경우 조달만기구조가 상대적으로 길어 NIM 상승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유망종목은 단기적으로 기업은행, 중기적으로 우리금융, 중장기적으로는 KB금융을 추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