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통신이 30명의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집계한 조사에 따르면 올해 평균가격은 1.6% 상승한 뒤 내년 2.5%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는 지난 11월 조사결과치인 올해 1.8%, 내년 2.2% 상승 전망과 유사한 흐름이다.
영국 최대 모기지 대출기관인 핼리팩스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영국 자산가격은 한해동안 5.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상승세는 저가 매물이 점차 사라지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전문가들 가운데 약 3분의 2는 현재 영국 주택가격은 안정세를 찾고 있다고 답했다. 또 이들 중 4분의 3은 여전히 주택가격이 고평가된 것으로 본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