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테크윈은 미국 드레서랜드와 함께 SBM이 발주한 ‘부유식 원유 생산 저장 하역설비(FPSO)용 가스터빈 발전기’23㎿(메가와트)급 3기를 지난 11월 수주했다.
삼성테크윈이 민간용으로 활용될 가스터빈 발전기를 납품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회사 측은 SMB의 요청에 따라 계약금을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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