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교도통신(共同通信)은 일본 경찰의 수사관을 인용해 이 같은 사실을이 전하면서, 탄환이 담긴 우편물 안에는 정치자금 스캔들에 휘말린 오자와 이치로 민주당 간사장의 사퇴를 요구하는 편지가 담겨있었다고 보도했다.
현재 일본 경찰이 이번 사건을 조사하고 있으며, 탄환으로 의심되는 물건의 지름은 9밀리미터(9mm)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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