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하라 세이지(前原誠司) 일본 국토교통상은 이날 기자 회견을 통해 "오늘 오후 JAL과 관련한 기업재생지원기구(ETIC)의 결정이 나는 대로 일본 정부의 지원 대책을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JAL은 ETIC의 관리 아래서 구조조정과 연금삭감, 노선 정리 등의 재무 건전성 강화를 위한 일련의 방안을 통해 2013년까지 회생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지난 18일 도쿄증권거래소에서 5엔으로 마감했던 JAL의 주가는 법정관리 신청 예정일인 이날은 20% 하락한 4엔을 기록했다. 이는 2002년 10월의 일본 에어시스템(JAS)과의 경영 통합 이후 최저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