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환 대표이사 부회장은 임직원 및 설계사를 대상으로 특별사내방송에 직접 출연해 완전판매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동부화재는 이날 결의를 통해 불완전판매와 관련한 제재를 보다 강화해 불완전판매 책임자나 모집조직에 대해서는 부실판매 책임 여부를 물어 퇴출시키는 ‘삼진아웃’ 제도를 도입하는 한편, 퇴직 후에도 변상금을 회수하는 등 강력한 제재조치를 실시하기로 했다.
모든 직원 및 설계사의 다양한 완전판매 지식 함양을 위해 질병 관련 언더라이팅 과정을 이수토록 하고 매월 15일을 소비자의 날로 지정해 교육, 토론회, 세미나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김순환 부회장은 사내방송을 통해 "4대기본지키기 위주의 회사중심의 완전판매 실천방식에서 고객이 이해할 때까지 충분히 설명하는 실질적인 고객중심의 완전판매로 전환할 것"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