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은 18일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1/4분기 내 대한생명의 IPO를 성공적으로 추진함과 함께 사명변경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한생명도 상장 일정에는 차질이 없다는 입장이다.
대한생명 관계자는 "지난해 12월 16일 예비심사 신청서를 청구했으며 1월말 또는 2월초에는 심사 결과가 나올것으로 보며 3월이면 상장이 가능할 수 있다"고 밝혔다.
금융계에서는 대한생명의 상장 공모가가 약 1만2000원 수준에서 결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동양생명의 1만7000원보다 낮은 가격이다.
하지만 대한생명측은 "아직 공모가에 대한 구체적인 금액은 정해진 것이 없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