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인하는 18일부터 신규 취급되는 대출과 대출만기로 상환기간을 연장할 때 적용된다.
이번 금리 인하로 신용등급과 거래실적 등에 따라 4.84%~6.00%의 금리가 적용된다.
여신기획부 이두호부장은 "최근 시장금리 상승 등으로 인해 조달금리가 상승하는 추세지만 서민들의 경제살리기에 일조하기 위해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인하했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은행은 시중은행들의 새 기준금리에 연동한 주택대출상품 출시와 맞물려 조만간 새로운 기준금리의 대출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