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현대자동차(현대차)는 18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디자이너 이상봉씨의 파리컬렉션 작품과 쏘나타 컨셉의 일부 작품이 출품된 '패션과 자동차의 만남, 이상봉 패션쇼'를 열고 쏘나타 F24 GDi 모델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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