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그동안 일본 업체로부터 전량 수입해오던 TV용 편광판을 지난해 3/4분기부터 LG화학으로부터 구매하기 시작했다.
모니터용 편광판 구매 비율도 지난해 2/4분기 1% 정도에서 3/4분기에는 4%로 확대했다.
이와 함께 LIG그룹의 에이디피엔지니어링 장비 도입 여부도 검토 중인 것으로 업계에 알려졌다.
그동안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의 핵심 장비 협력사인 세메스와 에이디피엔지니어링은 정보 유출 등의 이유로 해당 기업과 해외에만 장비를 공급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