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LS그룹 관계자에 따르면, LS그룹은 올해 75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600명 대비 25% 늘어난 수준이다.
LS 관계자는 이에 대해 "채용 인력 확대는 스마트 그리드, 신재생 에너지, 전기자동차, 자원 재활용 등의 그린사업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인력 보강을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 관계자는 LS그룹의 올해 투자 규모에 대해 "지난해 수준인 6000억원 정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LS산전도 지난 1일자로 그린비즈니스 본격 육성을 위해 130여명에 달하는 신입사원을 채용했다. 이는 30여명 수준이던 예년에 비해 4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