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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1/15) – 신한금융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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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센터장 문기훈)의 신규(제외)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09년 1월 15일 (금)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하이닉스

- 예상을 상회하는 DRAM 가격 강세 등으로 4분기 양호한 실적에 이어 2010년에도 수익성 개선 추세 지속
- 가격프리미엄 존재하는 DDR3 판매비중 확대 등으로 차세대 DRAM시장 선도할 전망이어서 긍정적

◆ 추천 제외주

- 없음

◆ 기존 추천주

▷ 동국S&C(추천일 : 1월 13일, 수익율 : 1.9%)

- 풍력발전용 타워 및 해상구조물 전문업체로 북미, 중국, EU 중심의 풍력발전시장 회복의 대표적 수혜주
- EU의 해상풍력 활성화, 1분기 수주 모멘텀, 국내업체 통한 MOU 체결, 거래업체간 소송 해결은 긍정적

▷ 성광벤드(추천일 : 1월 12일, 수익율 : -2.1%)

- 4분기 실적부진에도 월300억원 수준의 신규수주를 바탕으로 2010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대폭 호전 전망
- 해외 플랜트 수주 호조세 지속, 원자력 등 발전설비 시장확대 수혜, 2010년 턴어라운드는 긍정적 모멘텀

▷ 나노트로닉스(추천일 : 1월 12일, 수익율 : 4.1%)

- 중국, 인도, 미국, 브라질 등으로 수출 다변화와 함께 2010년부터 성장Rally 본격화하는 나노기술 대표주
- 미국향 TDR모듈 개발완료와 1분기 납품기대, 위성통신장비 매출가세, TDC Chip 개발 진일보는 긍정적

▷ 디지텍시스템(추천일 : 1월 8일, 수익율 : 0.7%)

- 삼성전자 정전용량 방식 휴대폰 비중 확대에 따른 정전용량방식 생산능력 증가로 고성장 지속
- ITO필름 내재화에 따른 높은 수익성과 다각화된 제품군 보유에 따른 안정적 사업구조가 장점

▷ 한국타이어(추천일 : 1월 5일, 수익율 : -12.0%)

- 미국의 중국산 타이어 관세부과 등으로 공급부족 심화, 판가인상 효과 모멘텀 부각 전망
- 4분기 낮아진 글로벌 재고, 높은 가동률 유지 등으로 양호한 실적 시현 기대

▷ 삼성전기(추천일 : 1월 5일, 수익율 : -11.3%)

- 양호한 3분기 실적에 이어 4분기에도 LED TV용 백라이트 광원, MLCC호조 등으로 실적모멘텀 지속
- MLCC M/S 확대, 넷북용 플립칩 BGA 매출호조세 지속, LED TV 급성장에 따른 LED부문 고성장세 주목

▷ 삼성물산(추천일 : 1월 5일, 수익율 : 0.3%)

- 4분기 큰 폭의 영업이익 개선 및 그룹사 물량, 해외수주 확대 등으로 2010년부터 본격적 성장국면 돌입
- 삼성전자, 테크윈 등 보유지분 가치 부각 가능성, 원전 확대 수혜, 2010년 실적 턴어라운드 등은 긍정적

▷ 대우증권(추천일 : 1월 5일, 수익율 : 4.0%)

- 높은 브로커리지 점유율 및 IB부문 경쟁력 지속, 자산관리부문 성장 등으로 안정적 실적 달성 전망
- 산은금융지주 공식 출범으로 산은의 고객DB를 활용한 연계영업 등 IB부문 본격적인 시너지 효과 기대

▷ 포스데이타(추천일 : 1월 5일, 수익율 : 10.5%)

- 포스콘 합병과 함께 포스코ICT로 재탄생하는 우량주로 그룹의 성장전략 수혜 및 녹색성장 대표주로 부각
- 포스코 3.0시대의 전략사업군으로 스마트그리드, LED, 연료전지, 철도, 원전, 환경 등 녹색성장 본격화

▷ 테크노세미켐(추천일 : 1월 5일, 수익율 : -6.8%)

- 특정산업의 경기변동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다양한 사업포트폴리오 보유로 안정적 실적개선 기대
- 주가할인 요인이었던 자회사 리스크가 2010년부터는 상당부분 해소될 전망이어서 긍정적

▷ GKL(추천일 : 1월 5일, 수익율 : 19.0%)

- 중국인 무비자 입국 추진, 신용카드를 이용한 카지노칩 구입 허용 등 정부 정책에 따른 수혜 전망
- 외국인 카지노 입장객수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지리적 이점을 바탕으로 한 실적개선 기대감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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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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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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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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