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협 기자] 남광토건(대표이사 이동철)은 별내 신도시에 분양한 '별내 하우스토리' 720가구 중 일부 가구를 4순위 접수한다.
'별내 하우스토리' 공급 주택형은 △ 103㎡A(39형) 246가구 △ 103㎡B(39형) 30가구 △ 123㎡(46형) 132가구 △ 124㎡(46형) 202가구 △ 133㎡(50형) 98가구 △ 170㎡(65형) 5가구 △ 171㎡(65형) 3가구 △ 174㎡(65형) 4가구 등으로 총 720가구 규모이다. 분양가는 3.3㎡ 당 평균 1160만원대이다.
별내 IC를 통해 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하면 도심 및 강남까지 3~40분대에 연결된다. 또한 경춘선 복선전철 별내역(2011년 이후)이 신설될 예정이고, 지하철 8호선 별내~암사 연장 계획도 장기 계획으로 추진될 예정(2017년 이후)이며, 별내~상봉간 간섭급행버스 체계인 BRT 및 환승센터도 마련될 계획이다.
4순위 청약은 청약통장이 없어도 청약이 가능하고, 재당첨 제한에 해당되지 않아 최근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대거 몰리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특히 별내 하우스토리의 경우 내달 11일까지 계약(계약금 1, 2차 완납)할 경우, 향후 5년간 양도세 100% 면제의 혜택도 볼 수 있다.
접수기간은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24일 오후 2시까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