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증시는 엔화의 약세 흐름을 배경으로 기술주가 강세를 보인 영향으로 1% 이상 상승했다.
중국 증시는 전날 급락한 은행주들이 반등하면서 소폭 상승하고 있으며 대만 증시도 LCD주를 중심으로 상승하고 있다.
이날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 225 평균주가지수는 전날보다 108.99엔, 1.02% 상승한 1만 844.02엔으로 오전 거래를 마감했다.
미국 증시의 오름세에 동반해 기술주와 은행주 등 주력주에 매수 주무이 유입됐으며 기업 실적에 대한 기대감도 투자심리를 끌어올렸다.
한편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현지 시간 10시 31분 현재 전날보다 0.38% 상승한 3184.57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런민은행(PBOC)의 지준율 인상 발표로 급락했던 은행주들에 저가 매수문이 유입되면서 반등의 계기가 됐다.
같은 시각 대만 가권지수는 0.76% 상승한 8258.62포인트를 기록하고 있으며 홍콩 항셍지수는 1.06% 상승한 2만 1976.40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