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휘발유 주간재고는 120만배럴 증가 예상을 크게 상회하는 680만배럴이 늘며 2억2687만배럴을 기록했고, 정제유의 경우 180만배럴 감소 예상과 달리 360만배럴이나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이같은 재고 급증세로 뉴욕상업거래소(COMEX)에서 1.73달러, 2.1% 하락한 배럴당 80.79달러에 마감된 WTI 2월물은 시간외 거래서 낙폭을 확대하며 뉴욕시간 오후 4시55분 현재 2.49달러, 3.02% 하락한 80.03달러에 거래됐다.
한편 주간 정유시설 가동률은 79.8%로 직전주 대비 0.3%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