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KB홈은 2009년 회계연도 4/4분기에 주당 1달러 31센트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주당 42센트의 손실을 예상했던 톰슨 로이터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보다 훨씬 양호한 실적이다.
같은 기간 이 회사의 매출액은 전년동기 보다 27% 하락한 6억 7460만 달러로, 역시 로이터의 전문가 예상치 5억 7754만 달러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실적 발표 직후, 개장 전 이 회사의 주가는 3.5% 가량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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