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BOF가 제출한 서베이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4/4분기 프랑스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0.5%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 같은 전망치는 지난 달 서베이 당시의 0.6%에 비해 전망치가 소폭 악화된 것이다.
서베이 결과 제조업 신뢰지수가 전월보다 2포인트 높은 101을, 서비스업 신뢰지수도 2포인트 높아진 88을 각각 기록했다.
BOF는 올해 초반 제조업과 서비스업의 경제 활동이 소폭 개선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