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경기 회복 전망에 해운주와 통신주들이 강세를 보이며 증시의 오름세를 부추겼다.
이날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61.22포인트, 1.91% 상승한 3273.97로 장을 마쳤다.
예상보다 강력한 중국의 12월 수출 지표와 함께 글로벌 경기 회복세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부각되면서 중해컨테이너(CSCL)가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해운주들의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상승한 종목은 818개였으며 하락한 종목은 82개에 불과했다. 거래 총액은 전날 1770억 위앤에서 1730억 위앤으로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