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유범 기자] 웅진케미칼㈜은 오는 15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 사옥을 그룹 계열사가 모여있는 충무로 소재 극동빌딩으로 이전 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지주회사인 웅진홀딩스를 비롯해 극동건설, 웅진식품 등 그룹 계열사들이 입주해 있는 극동빌딩은 지하 2층, 지상 24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웅진케미칼㈜은 23층과 7층을 사용할 계획이다.
웅진케미칼㈜ 관계자는 "웅진케미칼㈜이 지난 10여년의 마포시대를 마감하고 충무로에서 더욱 새롭게 도약할 것"이라며 "특히 그룹 창립 30주년이 되는 뜻깊은 올해를 계열사 식구들이 모여있는 건물에서 보낼 수 있어 감회가 더욱 새롭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