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CJ인터넷은 오전 9시18분 현재 전날보다 1.30% 오른 1만5550원으로 거래되고 있다.
메리츠증권 성종화 애널리스트는 “보드게임, 수출호조가 지속되고 있고 주요 게임주 대비 지나친 저평가가 가장 큰 매력”이라고 분석했다.
또 남궁훈 신임 대표의 취임 역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최경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CJ인터넷은 신임 CEO의 글로벌 게임 사업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해외 서비스를 확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