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진 KT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번 수주로 인해 올해 풍력매출 비중은 20%까지 확대될 것"이라며 "거래처 다변화를 통해 소규모이긴 하나 플래닛캐리어 수주도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애널리스트는 "따라서 삼영엠텍은 조선주와 차별화되는 벨류에이션 부여가 가능하다"며 "현 주가 수준은 조선주 평균인 PER 6.3배 수준이며 풍력주인 태웅, 평산에 비해서도 현저히 저평가 상태여서 벨류에이션 매력도 부각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같은 이유로 그는 삼영엠텍을 기계업종 내 중소형주중 Top Pick으로 제시하며, 목표주가 1만7000원과 투자의견 'Strong Buy'를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