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2010년 브라우저 수출 확대 및 동사가 브라우저 독점중인 국내 IPTV 시장의 투자 확대 수혜가 전망된다”며 “실적 개선에 따라 밸류에이션 부담 희석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정부 자금 확보를 통한 2차 도약 준비
인프라웨어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 육성 사모투자전문회사(정부/민간 공동출자 사모펀드)’를 대상으로 BW 100억원, CB 36억원 포함 총 136억원의 자금을 조달함. 주당 전환 및 신주발행 가격은 42,800원으로 직전일 종가 대비 7% 할증된 가격으로써 전환 및 신주발행시 희석 효과는 4.1% 수준. 동사는 정부지원 자금을 통해 휴대폰 관련 소프트웨어 업체 인수를 추진중인 것으로 추정됨. 인수를 통해 동사가 보유중인 브라우저 및 이메일 솔루션의 판매 확대를 통한 2차 도약이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함
◆ 2010년, 휴대폰 플랫폼 개발 업체로의 도약 가시화
인텔은 이번 2010년 CES에서 무어스타운 칩셋 및 모블린 플랫폼을 채택한 LG전자 스마트폰을 시연하였음. 인프라웨어는 이 제품의 상용화시 모블린의 휴대폰용 개발 업체로서의 입지를 구축할 것으로 전망. 퀄컴 역시 동사가 브라우저를 담당하고 있는 BREW MD 플랫폼을 HTC를 통해 전시하였음. 아직 상용화 제품이 출시되지 않았으나 퀄컴은 상반기중 상용화 예정임을 언급하여, 향후 퀄컴을 통한 브라우저 수출 확대가 진행될 전망임.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만원 유지
2010년 브라우저 수출 확대 및 동사가 브라우저 독점중인 국내 IPTV 시장의 투자 확대 수혜 전망. 이번 정부 자금 인수를 통한 휴대폰용 소프트웨어 업체 인수시 추가 성장 가능할 것으로 예상. 실적 개선에 따라 밸류에이션 부담 희석될 것으로 전망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