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사 교체에 따른 해외영업 강화 기대감 등 모멘텀의 개선과 다른 게임주와 지나친 격차가 오히려 돋보이는 상황이라는 설명이다.
성종화 메리츠증권 애널리스트는 12일 “보드게임, 수출호조가 지속되고 있고 대표가 교체되면서 해외영업 강화가 기대되는 상황”이라며 “주요 게임주 대비 지나친 저평가가 가장 큰 매력”이라고 밝혔다.
메리츠 증권은 CJ인터넷의 4/4분기 매출은 585억원, 영업이익은 117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각각 7%, 14% 대폭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성 애널리스트는 보드게임 호조와 서든어택, 마구마구 등 주력 퍼블리싱게임 선전하고 있다며 수출 호조 역시 긍정적 영향을 줬다고 분석했다.
그는 “09년 하반기 프리우스온라인 일본매출, 이스온라인 중국 대만 매출, 서든어택 대만 매출의 추가 등으로 수출 매출 급증 시작했다”며 “1/4분기에는 프리우스온라인 대만 유료화 등 라인업 추가되고 중국 수출 창구가 대형 로컬 퍼블리셔로 전환하는 등의 영업 강화 정책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