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초프스키는 이날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북미 국제자동차쇼에서 금년도 미국내 자동차시장을 이렇게 전망했다.
그는 또 현대차가 올해 미국시장에서 판매량과 시장점유율을 높일 것이라고 밝히면서 하지만 2009년과 같은 신장세를 기대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주초프스키는 이어 현대차는 올해 미국에서 10% 성장을 예상하고 있으며 금년 가을 고급승용차 에쿠우스의 전국적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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