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커 트레이어 독일상공회의소(DIHK)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수 주간 이어진 이례적으로 낮은 기온과, 폭설이 올해 1/4분기 경제 성장률을 0.4% 가량 저해시킬 수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로이터텔레비젼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이 같은 이상 기후가 계속될 경우 올해 1/4분기 독일의 경제 성장률이 당초 전망치인 0.5%에서 대폭 낮아진 0.1%에 그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그는 "독일의 경제 회복세는 아직까지 낮은 기온으로 큰 타격을 받지 않았지만, 성장은 저해될 것"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