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멕시코시티의 시 당국 관계자는 현지 밀레니오 TV에게 지난 일요일 멕시코시티 근교에서 민간 헬기가 추락하면서 5명이 사망했는데 이 중 3명이 사바 가문의 일원이었다고 밝혔다.
이번 헬기 사고는 춥고 안개가 낀 날씨 날씨 속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번에 사망한 사람들의 신원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사바 가문에서 가장 중요한 인사는 멕시코 재계의 거물로 블리는 모이세스 사바 마스리(Moises Saba Masri)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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