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사회과학원의 허판과 야오 즈중 등은 11일 중국 관영 증권보에 기고할 글을 통해 "올해 4/4분기에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4.8%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며 이 같이 주장했다.
이 두 명의 싱크탱크 연구원들은 올해 중국 경제가 11.6%의 급격한 성장률을 기록하고, 연간 소비자물가상승률은 2.9%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들은 "중국의 통화정책 기조는 '적절한 완화 수준'보다는 좀 더 긴축적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허 및 야오 분석가는 중국 부동산 가격이 단기적으로는 계속 상승할 수 있지만, 중장기적으로 하락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