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사장은 "올해 CES 2010을 통해 우리의 사기는 충만해져 시장 달성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졌다"며 "우린 해낼 수 있으니 지켜봐달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현재 TV시장은 두께, 3D, 무선 등 다각도로 변하는 혼란기"라며 "급변하는 시기에 영웅이 나오듯 우리가 바로 그 영웅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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