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사장은 "TV 사업분야를 시작한지 3년이 지났는데 첫해에는 PDP패널까지 포함해 4800억원의 적자를 기록했지만 2008년에는 흑자를 달성했다"며 "지난해 3/4분기까지 5000여억원을 달성한 점을 감안하면 지난해 7500여억원 흑자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LG전자에 대한 제품 선호가 상당히 좋아졌고, 운영측면측면에서 공급·수요 관리가 획기적으로 좋아져 현재 LG전자가 전반적으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난해 전사적으로 리세션이 온다고 상당히 어려웠으나 일반 관리비 및 비용을 절감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올해 상당히 좋은 성적을 낸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