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는 미국의 12월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부진한 것으로 발표되면서 유로화에 대해 일중 최저치로 하락했었다.
유로/달러는 지표 발표후 한때 1.4417달러까지 상승한 뒤 뉴욕시간 오전 10시 40분 현재 1.4329달러에 호가되고 있다.
딜러들은 달러가 상승 반전하며 1.4335-40달러대의 손절매가 촉발됐으며, 1.4300달러 밑에 추가 손절매가 포진해 있다고 전했다.
한편 미 노동부는 이날 미국의 12월 비농업부문 일자리가 8만5000개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로이터 전문가 전망치는 일자리 감소추세가 멈췄을 것으로 전망했었다.












